인생 반전의 행복

2015. 8. 28 금
시 146-148

일반적으로 장님은 불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장님이 눈을 뜨면 춤을 춥니다.
억압당한 자는 불행합니다. 그러나 정의가 구현될 때는 위로를 받습니다.
배가 고픈것은 불행합니다. 그러나 배고플 때 먹는 음식만큼 맛있는 것도 없습니다.
감옥에 갖힌 것은 비참합니다. 그러나 감옥에서 자유케 될 때는 쌓인 것이 다 녹아내립니다.
바닥을 치는 것은 아픕니다. 그러나 상승곡선을 다시 탈 때는 흥분이 됩니다.
낮선 곳에서는 불안합니다. 그러나 불안하기에 보호하심이 감사합니다.
홀로 남을 때 외롭습니다. 그러나 외로울 때 도움 받는 것은 감격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시다. 사람의 도움은 사라지니 궁극적으로 의지할 수 없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내 삶을 다스리기를 기도합니다.

시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께 희망을 거는 사람은, 복이 있다.
시146:6 주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며, 영원히 신의를 지키시며,
시146:7 억눌린 사람을 위해 공의로 재판하시며,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감옥에 갇힌 죄수를 석방시켜 주시며
시146:8 눈먼 사람에게 눈을 뜨게 해주시고,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을 일으켜 세우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시146:9 나그네를 지켜 주시고, 고아와 과부를 도와주시지만 악인의 길은 멸망으로 이끄신다.
시146:10 시온아,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신다! 나의 하나님께서 대대로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또는 ‘주님을 찬송하여라’

기도:
1. 내 상황을 한탄하기 보다는,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로 삼게 하소서
2.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3. 주변에 낮아지고 상하고 깨진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Cover Image: Day 163 – Happy Birthday by Christophe Verdier // CC by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