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치열한 싸움입니다

8월 25일 화
시편 137-139

예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하기로 선택해야만 가능합니다.  예배 보다 더 매력있거나 급하거나 중요하다고 소리치는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일상을 멈추고 예배로 나아가는 것은, 그 모든 것보다 하나님이 높으시고 기쁨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헌신하며,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시대에 온갖 신들이 사람들을 끌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도록 할 때, 다윗은 온전히 하나님만을 선택합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시는 참된 하나님, 그 하나님이 높은 곳에서 낮은 나를 굽어 보시고, 구해주실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말씀을 온갖 것보다 더 높입니다.

시138:1 주님,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들 앞에서, 내가 주님께 찬양을 드리렵니다.
시138:2 내가 주님의 성전을 바라보면서 경배하고, 주님의 인자하심과 주님의 진실하심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주님의 이름과 말씀을 온갖 것보다 더 높이셨습니다.

기도

1. 분별력과 의지를 주셔서, 올바른 것을 선택할 줄 알게 하소서

2. 바쁨과 중요함과 재미를 멈추고, 참되게 높으시고 기쁨 되시는 주님께 나가 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3. 주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신실하신 사랑을 경험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