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2015. 8. 3.월
시 119.49~72

61 악인들이 나를 줄로 얽어 매어도, 나는 주님의 법을 잊지 않습니다. 62 한밤중에라도,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이 생각나면, 벌떡 일어나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편 119:61-62 RNKSV)

밤에 자다가 놀라서 벌떡 깬 적이 있습니까?. 시편 기자는 극단적인 위기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악인이 자기를 줄로 묶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 그는 “주의 법을 기억한다”고 고백합니다. 세상의 질서가 무너지는 듯 할 때, 그는 그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보전 하시는 주님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불안을 이기고 감사합니다.

눈을 들어 주를 보십시오. 사방이 막히면 하늘이 열립니다.
기도
1. 주님 내 마음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혹은 그런 사람을 압니다. 말씀을 주옵소서
2. 나에게 말씀을 알게 하시고 말씀이 영혼을 만져 믿음을 주소서
3. 내 세계를 말씀으로 보전하시고 나를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