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2015. 7. 30 목
시편 116-118

시118: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시118: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이 말씀이 나의 마음을 때립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명한 목사님들을 만나보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들어 역사하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요셉이 감옥에서 자신이 꿈 해몽을 해 준 대신들이 자기를 기억하고 꺼내줄 것을 기대했지만 그들은 요셉을 잊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때가 될 때 그 일이 일어납니다.

입술의 고백과 실제의 삶이 일치하기를 구합니다.

기도:
1.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으십니다.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 내 마음도 신실하게 하셔서, 늘 하나님만을 믿게 하옵소서.
3. 주변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속히 오셔서 위로하시고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