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5년 7월 28일. 화.
시편 110-112

시111:5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먹거리를 주시고, 당신이 맺으신 언약은 영원토록 기억하신다.
시111:6 당신의 백성에게 하신 일, 곧 뭇 민족의 유산을 그들에게 주신 일로 당신의 능력을 알리셨다.

사실은 위의 말씀을 믿기가 참 힘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정말로 하나님이 나를 잊지 않고, 내 먹을 것을 해결해 주실까요?
하나님이 정말로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민족의 유산을 나에게 주시는 일을 하실까요?
성경의 이야기를 읽고 아멘하기는 쉬운데, 내 현실에서 그것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시편기자가 말합니다.

시111:1 할렐루야. 내가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정직한 사람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겠다.

이 시편 기자는 정말로 믿는 듯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정직한 사람의 모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적당히 타협하고 못되게 행해서 지금 잘나가는 것 같은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리겠다”고 말합니다. 주를 진정으로 기뻐하기에, 그는 모든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도
1. 하나님, 나에게 하나니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는 마음을 주십시오.
2.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주님 약속하신 데로 내게 먹을 것을 주시고, 이 땅에서와 천국에서 유업을 주십시오.
3. 이 땅에 현실의 문제 앞에서 무너진 성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 주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게 하셔서, 새 믿음을 갖게 하시고, 그 믿음으로 순종할 때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