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라를 통해 영원으로

오늘은 시편 107-109입니다.
하나님은 현실의 문제를 통해 나로 궁극적인 것으로 인도하십니다. 외부적인 궁핍한 상황으로 인해 내면의 자아가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시편 기자가 말합니다.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시 107:5)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그러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궁극적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 107:6)

하나님은 신비롭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 계시지만, 땅이라는 낮은 곳에 오셔서 우리 삶에 동참하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하늘의 좋은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이중적입니다. 한편으로는 나의 가장 현실적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궁극적입니다. 전자는 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해 주는 구원이고, 후자는 그일을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고 찾게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예배합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 (시107:8)

기도:
1. 아버지, 오늘 나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와주십시오.
2. 어려움을 통해 나에게 기도를 가르치시고, 기도의 영력을 늘려주십시오
3.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나에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