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시편기도: 시편 101편-103편

2015년 7월 23일

오늘은 시편 101편-103편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시101:2 흠 없는 길을 배워 깨달으렵니다.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나는 내 집에서 흠이 없는 마음으로 살렵니다.
시101:3 불의한 일은 눈 앞에 얼씬도 못하게 하렵니다. 거스르는 행위를 미워하고, 그런 일에는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시101:4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 하지 않겠습니다.
시101:5 숨어서 이웃을 헐뜯는 자는, 침묵하게 만들고, 눈이 높고 마음이 오만한 자는, 그대로 두지 않으렵니다.

창의력 있는 인재들이 컨텐츠가 있어도 기회를 얻기 못하는 것은 우리가 호되게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 성품을 가졌기 때문이니다.

“불의와 거스르는 행위”, “구부러진 생각”, “악한 일”, “헐뜯는 말”, “눈이 높고 마음이 오만함”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의 기회를 불공평하게 박탈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는 그러한 일을 하며, 그러한 일을 묵인합니까?

“성품”이 대한민국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체된 것은 열심이 없어서도 아니고, 성취에 대한 갈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실력이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이 것들이 높지만, “성품”을 갖추지 못하여서 개인이 국가가 함께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하지 못합니다.

시편기자의 말을 들으십시오.
시101:1 주님,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렵니다. 주님께 노래로 찬양드리렵니다.

기도:
1.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알게 하옵소서. 찬양하게 하옵소서.
2. 나의 집에서 “거짓”과 “속임”을 쫓아내겠습니다. 회개하오니,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의로움과 거룩함을 주십시오.
3. 이 나라에서 “악인”과 “사악한 자”들을 끊어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이 땅에 차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