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너희의 하나님,

내 말이 나의 구원의 기반이 된다면, 나는 일요일 아침에 교회에서는 구원을 받고, 그 다음날 출근해서는 지옥에 가는 사람일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 하신다. 주의할 점은 우리가 하나님에게 “주 나의 하나님”이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 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하나님 주도적이라는 것이 주는 안도감은 너무나 크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론 잘 받아 들여지지 않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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